260501 오늘은 파티룸 잡고 하루 놀기로 했다근데 갑자기 뜬끔없이 파티룸을 가냐고 할 수 있지만... 사실 처음엔 글램핑이 땡겨서 카라반을 가고자 했지만언제나 그렇듯 회의를 하다가 정신차려보면노래방에 갑자기 꽃혀서... 결국 파티룸으로 결정되었다아하하 감성적인 글램핑은 나중에 찾는 것으로 하고아무튼 출발. 장보기 전에 당구 치시죠.생각보다 낮에 사람이 많아서 당구 자리가 없다. 큰일일세겨우 세번째 당구장에 와서야 마지막 자리 사수했다 휴 근데 실력들 보니 그냥 안치고 장보러가는게 나았을수도...아차차 장보러 도착이케아같이 대형 창고매장은 정말 오랜만에 왔다뭔가 신나서 맛있는거 잔뜩 골랐단 말이지 하하하 파인애플을 담았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어디서 가져왔냐고 물어보셨다우리가 집은게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