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1 출근도 안하는 주말이었지만, NCS 시험을 위해서 일찍 일어났다.내 소중한 주말이... 내 주말... 원래는 아침에 시험을 보고 점심을 혼자 먹고 가려했는데친구들이 글쎄 시험보고 점심을 사당까지 와서 같이 먹자고 하는 바람에 약속이 생겨버렸다.이거 정말 뜬끔없지만 환영이다. 어서오시게 원래는 쿠우쿠우 가려고 했는데 공사중이라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들었다.구슬아이스크림 먹고싶었는데... 으헝헝아쉬운 마음에 사진이라도 올려본다. 어쩔 수 없이 버거킹 가서 햄버거 옴뇸뇸 하고 스벅가서 카페인 충전을 했다.먹고나니까 할게 없어서 보드게임 카페나 가서 놀기로 결정.근데 너네 밥만먹고 저녁 전에 간다하지 않았니 카페에 도착하고 정치가 추천하는 게임을 진행해본다.TMI. 정치는 친구 별명이다. 단순히..